혼다 나나미

0
78

혼다 나나미는 2011년도에 활동한 기획 배우이다. 리듬체조를 전공했던 체육계 학생인만큼 대부분의 작품들이 피트니스에 몰려있으나 여성스러운 외모와 민감한 성감대로 인한 리액션이 높아 농밀한 장르도 틈틈히 촬영했다.

 

귀여운 외모의 보디빌더 배우


상반신
하이힐에 종아리…

앳된 얼굴과 상반된 엄청난 하드웨어를 갖춘 이 배우는 수영부터 리듬체조 헬스 등 못하는 운동이 없었다. 2011년 프레스티지의 素人娘、お貸しします 시리즈를 통해 데뷔 후 한 해 잠깐 반짝하고 은퇴했는데 16편 가량의 적지않은 작품을 남겼으니 주목해도 좋다.

몸매로 따지자면 피트니스계에서도 원탑 반열에 오를 정도로 확고한 하드코어 보디빌더형이다. 벌크업의 크기 정도로 따지자면 이미 운동이 체질화되어 수 년간 단련이 되었음이 확인되며 단순 데피니션 위주의 체지방을 적게 가져는 기존의 피트니스 배우와는 판이하게 다른 체질이다.

그러나 단지 하드웨어만 좋다는 것만으로 이 배우가 인기를 끌진 않았다. 메이크 업만 잘 받쳐준다면 앳된 외모에 여성으로서의 순한 매력이 묻어나기에 피트니스 계열로는 상당히 넓은 캐릭터를 지니고 있었다. 교복이 잘 어울린다는 판단 때문이었는지 정작 몸을 감추고 행위 위주의 상당히 농밀한 작품도 몇 개 있다.

 

대둔근의 수축 현상

혼다 나나미의 큰 장점은 위 사진처럼 엉덩이를 둘러싼 대둔근이다. 워낙 대둔근의 조임이 강하다보니;; 기승위 체위에서 간간히 저렇게 힘을 줘서 수축하는 장면이 AV 곳곳에 배치되었다. 엉덩이가 마시멜로처럼 풍성하고 탄력있어 각이 잘 나오고 팽창과 수축이 굉장하다.

 

AV 감독이 기억하는 혼다 나나미


프레스티지 감독 맨하탄 기무라와 SAD-032

Q. 아침엔 딱딱했는데 젖가슴을 만지니 스윗치가 들어간 모델이 있나요?

A. 꽤 있어요 처음은 모두 긴장하므로 릴렉스 하면 엉망진창 바뀝니다. 제일 굉장한 것은 혼다 나나미네요 [続・素人娘、お貸しします。20, 품번 SAD-032] 에 나오는 아이입니다. 긴장하고 있었던 위에 근육질인 체로 유두를 손댄 것 뿐인데 “아앙” 이란 소리를 내며 눈물을 글썽이며 내 눈을 쳐다봅니다.

리듬 체조 밖에 하지않던 아이로 이대로 하메도리[셀카] 해 버릴까 생각했습니다. 처음으로 손대었을 때의 그 감촉은 견딜 수 없습니다. 엣찌[섹스]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감도가 좋으니까 어쩔 수 없습니다 사랑스럽지요 ㅎㅎ1

AV 감독이 인정할 정도로 성감대가 꽤나 민감한 편이라 우람한 근육질 몸매지만 섹스엔 한 없이 약해지는 묘한 갭이 귀엽다. 이런 부끄러움을 잘 타는 천진무구한 순진함과 여성성은 피트니스 계열로선 보기 드문 캐릭터라 볼 수 있다. 현재까지 대중적인 인기를 끄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1. http://www.menscyzo.com/2012/01/post_3399.html 참고[]
동의어:
本田奈々美